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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 개발자, "HTML5가 대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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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이에서 HTML5는 얼마나 쓰이고 있을까.

전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 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HTML5 활용처가 느는 추세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. 쿤도UI는 2013년 1월9일부터 28일 사이에 HTML5 활용도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. 조사에 참여한 절반은 HTML5를 활용해 앱을 만든다고 대답했으며, 10명 중 9명은 올해 앱 개발하는 데 HTML5를 활용하겠다고 대답했다.

쿤도UI는 HTML5를 수용하는 게 유행이며, 이 모습은 지역과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나타난다고 보았다. 지역별로는 북아메리카에선 70% 정도 HTML5를 활용하고, 남아메리카는 61%, 유럽은 59%, 아프리카 50%, 러시아와 아시아 60%, 호주와 뉴질랜드는 60%가 HTML5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HTML5가 당연히 써야 하는 기술처럼 느껴지고 각광받는 게 과하다고 여기는 개발자도 물론 있었다. 응답자 중 24%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반면 조사에 참여한 개발자 78%는 HTML5가 앱을 만드는 데 유용하다고 대답했고, 설문 참여자 68%는 HTML5가 모든 개발자에게 유용하다고 했다.

이 자료를 토대로 보건대, HTML5로 가는 게 대세인 듯하다. 모든 플랫폼을 아우를 것 같은 HTML5인데 개발자가 선호하는 플랫폼이 있었다. 이 부분이 흥미로운데,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는 2012년 3분기 기준 모바일 플랫폼 점유율 90%를 차지하는데 조사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이 두 플랫폼을 블랙베리와 함께 가장 다루기 어려운 플랫폼으로 꼽았다.

윈도우8과 윈도우폰8, 구글 안드로이드, 애플 iOS, 블랙베리를 두고 각각 다루기 어려운지, 쉬운지를 개발자에게 물었다. 대답을 보니 어렵다고 대답한 비율이 블랙베리 64%, 애플 iOS 59%, 구글 안드로이드 29% 순이었다. 다루기 쉽다는 대답이 많이 나온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과 윈도우폰8이었다.

윈도우8은 개발자들이 HTML5와 함께 뜨는 플랫폼으로 꼽았다. 위와 비슷한 방식으로 질문을 던졌을 때 윈도우8은 기대한다는 대답이 66%, 기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6% 나왔다. 윈도우8 뒤로 크롬OS, 파이어폭스, 블랙베리10, 타이젠OS가 뒤를 이었다.

이 자료는 쿤도UI가 웹에 무료로 공개했으며, 인포그래픽뿐 아니라 PDF 버전으로 자세한 설명도 확인할 수 있다. PDF에는 인포그래픽에 나오지 않은 항목도 다수 포함돼 있다.(☞PDF 내려받으러 가기)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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